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소년24’의 마스터 신화 이민우와 신혜성이 소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민우와 신혜성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소년24‘의 제작발표회에서 “’소년들의 부모같은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민우는 “‘소년24’를 하다보니 아끼는 마음이 커지더라. 정말 잘생기고 멋있는 친구들이 많이 나온다. 또 드라마틱한 전개로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신혜성은 “소년들의 개인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팀을 이뤘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점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시청자분들도 그 부분을 염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소년들을 많이 사랑해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net, tvN에서 동시방송되는 ‘소년24’는 18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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