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배틀트립 정준영이 마카오의 야경에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친구어디가 팀에 맞서 마카오로 여행을 떠난 사나이 팀 3인방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마카오로 향한 이종현, 정준영, 최태준 사나이 3인방은 마카오의 도심 야경을 즐겼다.

정준영은 2층 버스에 탑승한 후 "소름돋는다"라며 다시 봐도 압도적인 마카오 타운의 높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낮과는 다른 밤의 야경에 멤버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정준영은 "홍콩은 건물에 구멍이 뚫려있다. 용이 지나갈 수 있게 뚫려있다. 여기도 그럴 것"이라고 이종현과 최태준을 향해 장난치듯 설명했다.

이어 "라스베이거스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여기를 오면 된다. 나는 지금 완전 라스베이거스에 온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최태준은 "절대 이 도시는 만실이 될 수 없다. 호텔이 너무 많다. 이곳만해도 투숙객이 얼마나 되겠냐"라고 말했다.

또 백종원이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 멤버들은 마카오의 숨겨진 맛집 속 음식을 즐기며 여행의 묘미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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