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를 30년간 스토킹한 스토커가 60일 징역형을 받았다.

6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브룩 쉴즈의 스토커가 법원에 선처를 호소했으나 징역 60일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룩 쉴즈는 자신을 30년동안 스토킹한 스토커를 고소한 바 있다.

스토커 측 변호인은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으나 재판관은 "누구나 법의 보호 아래에서 가족, 친구들과 안전하게 지낼 권리가 있다. 이는 여배우 브룩 쉴즈도 마찬가지다"며 징역 60일을 선고했다.

한편 영화 '블루 라군'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브룩 쉴즈는 1997년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와 결혼했다가 2년 뒤 이혼했다. 이후 2001년 방송작가 겸 제작자인 크리스 헨치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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