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배틀트립 정준영이 마카오 여행에서 싱글 탈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사나이팀의 마카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배우 최태준은 "사실 여기 촬영온 이유가 불안해서 왔다. 온갖 루머와 영상과 오해가 일어날 것 같아서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앞선 배틀트립 상대팀에 대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이휘재는 "저 친구 아주"라며 장난쳐 눈길을 끌었다.

오늘의 판정단으로는 남성 50명과 여성 50명이 참석했고 이날의 주제는 별책부록 여행지의 역습으로 그려졌다.

정준영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 홍콩을 안찍고 바로 마카오로 갔다"라며 사나이 투어는 "38만 3천원"이라고 액수를 밝혔다.

이어 정준영은 "막썼다"라며 79표에 앞서고 있는 친구어디가 팀을 언급했고 이종현은 338미터 높이의 고난이도 여행기의 스포를 밝혔다.

또 백종원에게 현지 음식과 관련해 물어본 내용과 관련해 "맛집을 정말 많이 알고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사나이 투어의 여행에서 정준영을 중심으로 씨엔블루 이종현과 배우 최태준이 함께했다.

최태준은 사전 조사를 확실히하는 플랜맨으로 일정을 직접 설명하며 총무까지 겸해 꼼꼼한 매력을 더 했다.

이어진 마카오 여행에서 정준영은 "마카오는 여자랑 같이 오면 안된다"라며 마카오 여성들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고 "우리는 싱글 탈출 여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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