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수호가 디오에 대한 걱정을 나타냈다. 2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홀로 패션 방송을 펼치던 수호가 같은 EXO의 멤버 디오(도경수)에 대한 염려를 나타냈다.

수호는 멤버 개개인의 취향에 대해 팬들에게 공유하며 평소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었다. 한 명씩 거론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던 수호는 디오의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 걱정이 된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호는 디오가 유난히 검정색, 혹은 무채색 컬러를 좋아한다며 “얼마 전에 숙소를 옮기면서 내부를 마음대로 인테리어 하는데 커텐 색깔부터 모든 게 검은색”이라며 지극한 디오의 블랙사랑을 털어놨다. 그러나 수호는 이 블랙 사랑에 온 집안이 검은색 뿐이라고 전했다.

디오의 블랙 사랑으로 수호는 “정말 진짜 대낮에 가도 커텐을 안 걷으면 밤인지 낮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라고 밝히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채팅방에 올라오는 디오의 별명들을 일일이 소리내어 일으며 팬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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