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호주 출신의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가 늘씬한 뒷모습을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뒤에서(Behind the scen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수영복처럼 하의가 실종된 의상을 입고 엉덩이와 다리를 완전히 노출했다. 세계적 모델답게 군살 하나 없는 몸매다. 사진 속 옷차림은 미란다 커가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hiatzy Chen' 런웨이 쇼에 참석했을 당시 착용했던 시스루 의상과 비슷하다. 이에 팬들은 파리에서 열린 각종 행사에 참석한 후 촬영한 사진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미란다 커, 군살이 하나도 없다", "미란다 커 누가 애 엄마라고 하면 믿겠냐. 여자라면 정말 갖고 싶은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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