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23일 오후 KBS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3년 KBS 1TV 오전 5시 뉴스를 진행했다. 이후 KBS 2TV '생생 정보', '영화가 좋다',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 조충현 아나운서는 '생생 정보통' 프로그램을 통해 총 19kg을 감량하기도 했다. 숀리와 '화난 근육만들기' 코너를 함께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19kg 감량 후 체지방량 6%를 달성하며 식스팩 근육을 만든 아나운서기도 하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조충현 아나운서와 KBS 공채 38기 동기로, 2002년부터 2014년까지는 'KBS 뉴스 7'을, 최근에는 'KBS 뉴스 9'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입사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5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