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YG 신흥 래퍼, 위너 송민호와 아이콘 바비가 솔로 출격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송민호, 바비가 각각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정확한 일정, 신보의 형식, 진행 상황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송민호와 바비는 각각 위너와 아이콘 멤버로서 Mnet 연습생 서바이벌 '윈'에 함께 출연했다. 이후 바비는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우승을, 송민호는 '쇼미더머니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경연곡 음원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음원 파워를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송민호가 속한 위너는 지난 2월 미니 앨범 'EXIT : E'를, 바비가 속한 아이콘은 지난 달 30일 디지털 싱글 '오늘 모해 (#WYD)'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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