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P 공식 페이스북
사진=S&P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김소혜가 카페를 개업, 팬들과 깜짝 소통을 나눴다.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교대 앞 Penguin's cafe에서 김소혜의 팬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됐다. 오늘 오픈한 펭귄카페는 김소혜와 팬들의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카페 오픈 시간인 10시부터 먼저 도착한 100명의 팬들을 위해 김소혜는 본인의 사진이 담긴 액자에 사인을 해주며 따뜻한 소통왕의 면모를 뽐냈다. 게릴라성 이벤트였음에도 팬들은 서로 배려하며 즐거워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전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측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수시로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많이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소혜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최종 5위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에 선발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첫 번째 완전체 '드림걸스' 활동을 마치고 여름 중 유닛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유닛 멤버들과 Mnet '랜선타임' 리얼리티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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