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우주소녀가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다.

23일 방송된 Mnet '우주LIKE소녀'에서는 중국을 방문한 우주소녀 멤버들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멤버들이 지난 달 27일 오전 출국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출국 전날 우주소녀 멤버들의 숙소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방문에 앞서 멤버 선의는 하루종일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선의, 멕시, 보나 등 멤버들은 마트를 방문해 중국에 가지고 갈 음식들을 구입했다. 멤버들은 김, 컵라면, 초코렛 등을 챙기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걸그룹이라면 빠질 수 없는 화장품 파우치도 빠뜨리지 않았다.

멤버 여름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챙겼다. 이에 루다는 "그 카메라로는 야경이 안 찍힌다"고 말했고, 여름은 절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멤버들은 다음 날 공항 패션 준비에 나섰고, 멤버 설아의 패션에 멤버들이 웃음을 보이자 설아는 "힙합과 큐티의 콤비네이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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