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의 양육비 청구를 위해 톰 크루즈와 재판을 할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6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라이프 & 스타일 매거진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가 곧 법원에서 만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에게 딸 수리의 대한 양육비를 추가로 청구할 예정. 톰 크루즈가 딸을 3년째 만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중유한 이유다.

실제로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명령에 따라 딸을 3년간 만나지 않고 있다. 톰은 최근에는 가족의 날 행사인 '파더스 데이'에도 수리를 보러 이동하지 않았다.

외신은 "케이티 홈즈는 4년전 이혼할 때와 달리 혼자가 아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과 딸을 위해 톰 크루즈와 법정 다툼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로부터 매년 4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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