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H.O.T.의 멤버 강타와 토니안이 바로 오늘 만난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공식 트위터는 23일 "오늘입니다.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 남자의 재회! 강타&토니 "별이 빛나는 밤에-놀러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라는 본방 청취독려 메시지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타와 토니는 과거 캔디 시절부터 현재의 모습을 담고 있어 데뷔 20주년 맞이한 그들의 세월을 느끼게 했다. 특히 '동안 외모' 토니안은 1996년 1집 '캔디' 시절보다 현재 더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5대 '별밤지기'가 되어 22일 첫 방송을 무사히 마친 강타는 과거 반짝반짝 꽃소년에서 현재 '여유 있는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아재개그 DJ'로 성장했다.
한편 강타와 토니안이 만나는 MBC라디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국민리포터 박슬기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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