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의 강력한 카운터펀치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연출 조현탁 심나연/극본 양혁문 노선재) 13회는 수도권 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 3.3%를 기록, 3%대로 재진입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주(염정아 분)와 정면대결하기 위해 제 발로 궁에 들어간 서리(김새론 분)와 그를 돕는 허준(윤시윤 분)의 사이다 반격이 펼쳐졌다.
허준과 서리가 힘을 합쳐 운명에 맞서면서 풍연(곽시양 분)과의 삼각 로맨스도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한편 궁에서 펼쳐지는 허준과 서리의 반격, 그리고 홍주의 재반격까지 빠른 속도감으로 몰입감 있게 그린 ‘마녀보감’은 14회 예고편에서 사랑에 버림받은 풍연의 달라진 모습과 선조의 옥체에 칼을 찌르고 옥에 갇히는 서리, 그런 서리를 죽이려는 홍주와 최현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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