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 무대 장악을 보여준 김홍인이 TOP6에 올랐다. 25일 Mnet과 tvN에서 방영되는 '소년24'에서는 지난 첫 화에 이어 TOP7의 남은 멤버들이 채워진다. 지난 방송에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홍인과 로운의 결과가 밝혀졌다. 김홍인이 TOP6에 오르며 말레이시아에서 온 아이젝은 자리를 떠나야했다.
한편 떨어진 로운은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를 펼친 것에 대한 자책이 밀려와 쉽사리 대기실로 돌아가지 못했다. 영두 역시 처음 등장해 TOP1에 머물렀으나 TOP7까지 밀려나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오연서는 그에게 괜찮냐고 묻자, "멀리 왔네요"라며 답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나타난 이해준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았다. 그는 로엔 엔터테인먼트와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이력을 알렸다. 그와 맞선 정기석 역시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했다. 기석은 JYP 연습생으로 활동하며 버스킹을 한 경험을 말하며 가수로서의 의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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