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 V'천상의 약속' 캡쳐
KBS 2T V'천상의 약속'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천상의 약속'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최종회는 전국기준 21.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된 101회가 기록한 20.5%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 타이 기록. '천상의 약속'은 지난 20일 98회가 자체최고시청률 21.3%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천상의 약속'은 권선징악 엔딩과 함께 일일극 1위라는 착한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이날 방송된 KBS 1TV '별난가족'은 19.8%로 '천상의 약속' 뒤를 이었다. MBC '워킹맘 육아대디'는 7.6%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당신의 선물'과 MBC '다시 시작해'는 7.0% 시청률을 나타내는데 그쳤다.

한편 '천상의 약속' 후속으로는 소이현 오민석 김윤서 정헌 주연의 '여자의 비밀'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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