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지상렬과 선우선이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 김용건, 한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기안 84의 집에 전현무가 방문해 함께 청소를 했고, 김용건은 강남과 록페스티벌에 함께 했으며 한 채아는 애완견 순심이의 미용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여자 없인 살아도 개 없인 못 산다”는 소개로 개 아범 지상렬이 강아지들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고양이 맘 선우선이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돌보는 모습이 공개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 10분 MBC에성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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