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와 강지영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강지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깡귤+민초단 만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강지영과 함께 볼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규리는 성숙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강지영은 애교 많은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강지영과 박규리의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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