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소희가 고혹적인 페이스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추웠다가 더웠다가 오키나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채에 바나나 문양이 강렬한 우산을 쓴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한소희의 키치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한소희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임이 밝혀졌다. 한소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영화 '폭설'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는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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