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행복한 외출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지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딸과 함께 반 고흐 전시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반 고흐 머리핀을 꽂고 있는 최지우 딸의 귀여운 옆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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