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손나은이 섹시한 배꼽티에 레깅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설명을 붙이지는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필라테스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어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점검 중인 모습이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나은은 오는 11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에 출연한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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