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나래가 양세형에게 진심을 꺼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김진경,김완철/이하 ‘홈즈’)에서는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마카오 편’ 2탄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양세형은 맛프라 체크를 위해 인근 맛집을 찾는다. 굴국수와 튀긴 만두 등 마카오 음식에 푹 빠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들답게 맛 표현에 열을 올린다.
양세형은 박나래에게 “썸 타는 남자에게 매력 어필을 어떻게 하는 편이야?”라고 묻고, 박나래는 “나는 대부분 우리 집에서 밥을 해준다”고 답한다.
두 사람은 마카오 남쪽 콜로안 지역으로 임장을 떠난다.
양세형과 박나래는 콜로안의 조용한 해안가를 거닐며, 어촌 마을의 매력에 푹 빠진다. 노을 아래 반짝이는 파도를 보며 감성에 흠뻑 젖은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한다.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15년 동안 단 한 번도 나한테 이성의 감정을 느낀 적 없어? 난 코미디언으로 안 만났으면 (널) 좋아했을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구해줘! 지구촌집’의 마카오 임장 여행 2탄은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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