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만화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올해 첫눈인 함박눈을 맞으며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기안84는 자신의 SNS에 "눈 옵니다. 41살도 끝나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눈을 맞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다가오는 연말을 실감하며 새하얀 눈 속에서 일상을 전하는 기안84에게 눈길이 모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눈길 조심하세요", "42살도 파이팅입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운영 중이다. 새 예능 '기안이쎄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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