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주경이 신장에 결석이 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당돌한 여자'로 사랑 받았던 서주경이 출연한 가운데, 신장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밝혔다.

서주경이 등장했다. 젊은 시절, 노래 '당돌한 여자'로 사랑 받았던 서주경은 20대 중반, 등과 옆구리 통증에 병원을 찾아갔었다고 밝혔다. 찾아간 병원에서 서주경은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 신종'이라고 진단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서주경은 현재 신장에 결석이 있다고 고백하며, 정기적으로 병원 검사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결석의 고통에 대해 공감하던 오지호는 "결석은 도대체 왜 생기는 거냐"며 전문의들에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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