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채널
황인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인엽과 정채연이 초밀착 스킨십했다.

지난 27일 황인엽은 자신의 채널에 정채연과 찍은 네컷사진을 게재했다. 황인엽은 사진과 함께 "조립식 가족 오늘 마지막 방송"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인엽과 정채연은 손을 잡거나 머리를 감싸고 껴안는 등 초밀착하고 있다. 이외에도 포옹하거나 볼에 뽀뽀를 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을 열애 의심에 부인한 바 있다.

한편 황인엽은 정채연과 함께 JTBC '조립식 가족'에 출연했다.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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