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폭설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전민기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 역시 "가로수 보니 가지가 너무 많이 꺾여 있더라"라며 "스마트폰 보다가 앞으로 넘어지면 옥수수 다 나간다. 진짜 조심하셔라"라고 당부했다.
박명수는 "차라리 이번 폭설이 잘 됐다"면서 "긴 겨울이 기다리고 있는데 미리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예방 주사 크게 맞았다. 똑같은 일이 생기면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