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프로젝트7' 캡처
JTBC '프로젝트7'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연습생들이 귀신을 보고 혼비백산했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2차 합탈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70명 중 무려 35명이나 탈락하게 되는 2차 합탈식이 시작된 가운데 이수혁은 "합탈식 공개 이전에 모두가 즐거워할만한 영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한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들은 연습생들을 위한 속마음 방을 오픈했다. 채희주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쉐도우 존 배정받았을 때 그때는 진짜 모든 게 끝나는 느낌이었다" 등의 내용을 말하고 있었다.

이때 연습생들은 갑자기 혼비백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신이 갑자기 등장해 연습생들을 놀라게 한 것이다. 영상을 보던 이한빈은 "저거는 지금 봐도 무섭다"고 회상했다. 이한빈은 너무 놀라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중에서 백지호, 김현재는 모든 연습생들이 놀라고 있을 때 평온하게 귀신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산타와 오승환 역시 귀신을 발견하고도 무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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