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TWS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됐다.
지난 1월, 바자는 데뷔를 앞둔 TWS의 첫 번째 디지털 커버를 촬영한 바 있다. 그로부터 일 년이 채 되지 않아 TWS가 또다시 '바자'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진행했다.
화보의 제목은 ‘Fast & Furious’. ‘청량돌’로 출사표를 던졌던 여섯 명의 소년들. 데뷔 후 끊임없이 질주해 온 이들의 한 뼘 성숙해진 모습을 담고자 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싱글 1집 ‘라스트 벨(Last Bell)’로 컴백한 TWS는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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