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12월 호를 통해 배우 배현성과 함께한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2일 공개된 화보 속 배현성은 노을의 온기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그의 빛나는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립식 가족' 대본을 처음 본 순간, “따뜻한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대본만으로도 식탁에서 같이 밥 먹고, 셋이 함께 놀고 이야기하며, 같이 걸어가는 모습이 머릿속에 너무 예쁘게 그려지는 거예요”라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촬영하며 바쁜 한 해를 보낸 그는 “작년 12월 31일에 촬영하고 올라오는 길에 1월 1일이 됐거든요. 쉬는 날이었지만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좋고 행복한 생각이 들어서 그 순간이 참 기억에 남아요”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배우 배현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 12월 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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