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샤이니 멤버들의 훈훈한 회식 현장이 포착됐다.
2일 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개인 채널에는 "사진에서 냄새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키를 포함하여 샤이니 민호, 태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멤버들은 술에 취해 조금은 알딸딸한 모습으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태민을 꼭 끌어안고 있는 민호부터 이들의 모습을 다정히 카메라에 담는 키까지, 이들의 훈훈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샤이니는 2008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샤이니 키, 온유, 민호, 태민은 5월 24~26일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체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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