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6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SNS에 "맘에 들어요오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카메라 앞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머리 레이어드컷을 한 혜리는 세련되고 힙한 매력과 더불어 귀여운 분위기의 비주얼까지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예쁘고 힙해요", "너무 귀여워", "어떤 스타일이든 예뻐"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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