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연수의 아들 송지욱이 훈훈하게 컸다.
9일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송지욱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연수는 사진과 함께 "울 지욱이 16번째 생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욱은 친구와 함께 생일을 맞은 모습이다. 송지욱은 '16'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지욱은 어느덧 16살이 됐다.
또 송지욱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송지욱의 밝은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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