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가족으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아이가 태어나 정신없이 살다 보니 전날에나 "아 나 내일 생일이지?" 하고 깜빡 잊을 뻔했던 올해 생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생일 당일인 오늘도 크게 이벤트는 없지만 가족들이 작은 축하타임도 해주고 무엇보다 나에겐 지금 옆에서 코~ 낮잠 자는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이 있기에 부족함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아야네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백허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로 인한 행복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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