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율 채널
사진=소율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율이 딸도 인정한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가수 소율의 개인 채널에는 "공주가 오늘 엄마 노랑 병아리라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이 노란색 니트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도드라지는 옆태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소율이다. 또한 소율은 자녀들이 '노랑 병아리'라고 인정해 준 것처럼,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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