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정원/사진=민선유 기자
윈터, 정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스파 윈터와 엔하이픈 정원의 연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에 대해 부인했다.

11일 에스파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진 유포자는 금전을 목적으로 한 매체에 연락, 당사와 직접 소통을 시도하려했으나, 해당 매체가 금전 목적 제보는 연결해줄 수 없다고 거절하자, 악의적으로 유포 한 것"이라며 "법적 조치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엔하이픈 정원의 소속사 빌리프랩도 헤럴드POP에 "해당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빌리프랩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악성 루머를 생성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윈터와 정원이 서울 청담동의 한 위스키바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주장의 목격담이 게재돼 연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슈퍼노바', '아마겟돈', '위플래시' 등 히트곡으로 최고의 2024년을 보냈으며, 정원은 2020년 11월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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