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골마을 이장우' 캡처
MBC '시골마을 이장우'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장우가 첫 번째 막걸리 제조를 망쳤다.

11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에서는 이장우가 첫 번째로 만든 막걸리의 실패 원인을 찾았다.

이장우는 "내 막걸리는 왜 망했을까?"라며 고민했다. 그는 "인력으로 안 되는 건 없다"며 막걸리 전문가를 찾아다녔다.

이장우가 막걸리 전문가 팔팔즈와 만났다. 이장우는 자신이 만든 첫 번째 막걸리 '욕심쟁이'를 평가해 달라고 부탁했다. '욕심쟁이' 냄새를 맡고 맛을 본 팔팔즈는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팔팔즈는 현미경으로 막걸리에 어떤 균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이장우의 막걸리에는 한눈에 봐도 균들이 많았다. 팔팔즈는 균이 너무 많으면 신 맛이 나고 금방 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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