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가현이 살이 많이 쪘다며 걱정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12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 놔… 살이 너무 찌니까 어플도 다 소용없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가현이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가현은 최근 살이 많이 쪘는지 후덕해진 얼굴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간판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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