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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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리쌍 출신 길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길은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길은 사진과 함께 별다"굿모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길은 얼굴에 하얀 가루가 묻어 엉망이다. 길은 미소를 유지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길은 아침인사를 건네며 한층 유쾌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돼 자숙했다. 이후 7년 만에 자숙을 끝내고 최근 SNS 등 활동을 재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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