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하준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비판의 뜻을 내비쳤다.
12일 서하준은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참 쓰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준은 이날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송출되고 있는 뉴스를 시청 중이다. 마시고 있는 음료가 쓰다는 1차적인 의미 외에 윤 대통령의 담화에 비판의 뜻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으로 연예계에서도 많은 비판과 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서하준은 2008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했으며 최근 KBS2 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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