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서진이 권은비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72회에서는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역대 워터밤 중 최고의 화제성을 일으키며, 당당한 ‘물의 여신’으로 자리한 권은비. 백지영은 “화제가 된 영상 조회수가 630만 뷰가 된다고 하더라”며 그의 파급력을 언급했다.

권은비는 “사주에 물이 있으면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워터밤과 잘 맞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또, ’Underwater'라는 곡이 역주행하기도 했다. 대표님이 물고기를 키우시기도 한다”라 전했다.

이에 박서진은 “물고기 좀 보내드릴까요?”라 제안, “아빠가 직접 잡은 문어도 드리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알고 보면, 박서진도 워터밤 왕자다. 장구를 치며 공연을 할 때, 물을 자체적으로 뿌린다”며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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