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지은이 목표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채널A '체크인 한양(극본 박현진/연출 명현우)' 1회에서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를 향한 김지은의 고군분투가 이어졌다.
홍덕수(김지은 분)는 “용천루는 용이 머문 명당에 자리하는 최고의 명당으로, 그 명성이 서역까지 울려 퍼졌다. 온갖 산해진미는 물론, 임금님의 수라상도 내오는 곳이다. 조선 어디에도 없는 별천지다. 돈만 있으면, 이곳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라 설명했다.
또한 “능력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곳이다”며 “나의 목표는, 용천루의 대각주다”라 밝혔다.
이렇듯 홍덕수의 목적은 설매화(김민정 분)의 자리. 꿈에 젖어 있는 홍덕수를 위협하기 시작한 홍패의 주인은 구실을 인질로 삼았다.
홍덕수는 “정말 이 홍패만 돌려주면 다 끝나는 거냐”며 협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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