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역 배우 유나가 영화 촬영을 위해 호텔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나가 촬영을 위해 호텔 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니저 이창훈은 "유나 배우를 처음 본 건 1년 정도 넘은 거 같고, 영화 촬영하면서 3개월 전담으로 일하게 됐다. 여기는 광주에 있는 호텔입니다. 영화 '두 번째 아이' 촬영 차 2주 정도 호텔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유나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할머니와 통화를 했다. 할머니가 밖에서 생활하는 걸 걱정하지 않냐는 질문에 유나는 "제가 집에서 엄청 시끄럽거든요? 너무 말이 많아가지고. 그러다가 없어지니까. 귀가 편안하다고"라고 반전 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유나는 "저는 어디서든 잠을 너무 잘 자가지고"라며 촬영을 위해 다른 곳에서 자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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