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크리스마스 연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목감기에 걸린 브라이언은 “감기에 걸리면 다들 환희로 오해하신다. 저는 감기가 걸리면 환희가 된다”며 낮은 목소리로 인사했다.

브라이언은 “일요일날 야외 촬영을 네다섯 시간 했다. 추운 날 성수동에서 (촬영을) 했는데 제작진이 좋은 작품을 원하니 참을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집을 예쁘게 꾸몄다는 브라이언은 “저는 홀리데이 시즌 때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갔을 때 그런 분위기가 나야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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