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릎팍도사 캡처
MBC 무릎팍도사 캡처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SMAP 쿠사나기 츠요시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쟈니스가 부정했다.

30일 일본 연예 매체 여성세븐을 비롯한 아침 정보 프로그램에서는 쿠사나기 츠요시(41)에 대한 스캔들을 보도했다.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여성세븐에 따르면 쿠사나기가 한 여성과 함께 숯불구이 가게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저녁 식사 후 두 사람은 5분 거리에 있는 쿠사나기의 자택으로 함께 들어갔다.

일본 연예 관계자는 "쿠사나기와 이 여성은 친구 사이였으며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SMAP 해산 문제로 정신없을 때 쿠사나기를 지탱해 주었고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쿠사나기 츠요시의 소속사인 쟈니스는 "지인 중 한 명으로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전면 부정했다.

한편 SMAP(스맙)의 쿠사나기 츠요시는 한국에서 초난강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평소 한국을 좋아해 일본 방송에서도 한국말을 자주 선보였던 그는 SMAPXSMAP를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CM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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