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마동석의 영어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V앱 영화 '굿바이싱글'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마동석의 영어연기가 눈길을 끌었고, 김신영은 마동석이 해외파지 않냐 짚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곤 감독은 첫 상업영화여서 많은 긴장을 했었다면서 현장에서의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며 서툴지만 자신의 연출에 대한 부분을 믿어줘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을 했다 말했다. 김신영은 실제로 대기실에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며 덧붙였다.

그리고 '굿바이싱글' 미공개 영상에서 마동석은 자신의 영어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고, 김신영은 "드디어 궁금증이 해결됐다고 봅니다. 우리 마동석씨가 해외파잖아요"라 말했다. 김혜수는 마동석에 대해 "굉장히 스마트하세요. 저때 영어 대사를 꽤 길게 하셨어요. 그게 현장에서 준비한 애드립이었어요"라 말하자 마동석은 "애드립대사같은 애드립?"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영화를 위해서는 팔다리를 다 자를 수 있습니다"라 말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