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故 박용하 6주기를 맞아 고인이 잠든 곳을 찾아 추모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지내고 있어? 또올게.. 많이 보고싶다 이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고인과 절친한 친구였던 김준희는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있는 고인의 묘지를 찾아 헌화를 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준희는 매년 박용하 묘지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고 박용하 노래 들으며 기억하고 있어요", "잊지 않겠습니다", "환하게 웃던 두 사람 모습이 생각나네요", "더 좋은 곳에서 잘 지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30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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