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미경이 '또 오해영' 종방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친년이와 발차기의 달인 수경, 맘착한 성진. 그리고 우리를 만들어내신 작가 쌤. 모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서현진, 예지원, 권해성 및 작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송아지 눈 착한 내 사위. 잘살아~~"라는 글과 에릭을, "표정과 몸짓으로 나보다 더 많은 말씀을 하신 이한위 선배님. 항상 유쾌한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이한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종방연의 모습이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지난 28일 18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