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의 MC 이특이 지난 출연자였던 황치열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기자간담회에서 이특이 "'너목보'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 황치열씨가 생각이 난다"며 지난 시즌을 회상했다.

이특은 "딱 작년 이맘 때였다. 내일 7월 1일이 제 생일인데 황치열씨가 일약 스타덤에 오를 시기쯤 연락을 하니 피자 쿠폰을 보내줬다. 지금은 피자 쿠폰밖에 못보내드리지만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더 좋은 걸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회가 된다면 황치열씨와 저희 세 MC들과 같이 '너목보' OST를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시즌1부터 계속 MC를 진행해오고 있는 이특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달라진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특은 "이수만 선생님께서 모니터링은 해주시지만 따로 저에게 말씀해주시거나 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너목보' 촬영 이후에는 '잘하고 있다. 물 올랐다'고 말해주시더라.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저에게 큰 힘을 실어줬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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