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선영이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안선영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쨔잔 있는 힘껏 부었지만.. 세수도 안하고 꼬박 닷새를 머리도 못감고 짐승의 몰골로 병원을 좀비처럼 걸어다녔지만.. 매순간 축하해주시는 분들과 가족들의 응원, 우리 #바로 의 존재만으로도 눈깜짝할새에 지나간일주일이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덕분에 저도 우리 아들 서바로도 욜케 건강하게 웃으면서 오늘퇴원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서바로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붕어빵 아들 곁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가 된 안선영의 행복한 기분이 사진을 통해 잘 드러난다.
안선영은 지난 25일 오전 0시 38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2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한편 안선영은 F&B 사업체 대표인 3살 연하 남편과 지난 2013년 10월 부산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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