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우주소녀(엑시·설아·다영·다원·수빈·보나·성소·미기·루다·은서·선의·여름) 멤버들이 숙소 인테리어를 위해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다음 주 7일 방송될 Mnet '우주LIKE소녀'는 '러브하우스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우주소녀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지금까지 선보였던 여성스러운 매력과는 다른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 앞에 다가간다.

이날 역시 우주소녀 멤버들은 작업을 분담했다. 일부 멤버들은 직접 나무를 손질하고 공구를 다루며 반전 매력을 보였고, 다른 멤버들은 인테리어 소품 구입에 나섰다. 집안에 살림살이가 부족하다며 소품을 구매하기 위해 시장을 방문한 멤버들은 상인에게 애교를 선보이며 가격 흥정까지 해내 야무지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했다.

열 두 소녀의 러브하우스 공사가 끝나고 우주소녀 멤버들은 씨스타의 노래를 열창하며 댄스 삼매경에 빠진다. 그런데 이 때, 그들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는데...

다음 주 방송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이 보여줄 또 다른 모습과 이들을 찾은 특별한 손님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Mnet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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