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MC 김민정과 유라가 디저트 카페를 한 순간에 화보 촬영장으로 바꾸어 놓는 최강 비주얼을 뽐낸다.

2일 방송되는 취향저격 맛집 가이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MC 유라가 본인이 직접 자신의 취향을 강타한 디저트 가게를 강력 추천한다. 유라는 “제가 처음으로 소개하는 맛집인데 민정언니가 마음에 들어 할 지 모르겠다. 해외에 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무척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라고 소개했다. 유라의 걱정과 달리 김민정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힐링이 됐다”고 말하며 예쁜 디저트에 눈을 떼지 못하고 탄성을 질렀다.

김민정과 유라는 특히 디저트 가게의 유니크한 인테리어에 매료돼 마치 화보 촬영장에 온 듯 계속해서 셔터를 눌렀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가게에 설치된 앤틱한 느낌의 커다란 액자를 발견하고는 액자 안에 들어가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새침한 표정부터 애교 만점 포즈, 도박적이고 섹시한 매력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으며 먹는 모습도 예쁜 비주얼 자매의 특급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라가 직접 추천한 디저트 가게 외에 ‘테이스트 로드’ 사상 최초로, 박준우 셰프가 지난 출연에 이어 또 한번 ‘테로가이드’로 나서 맛집을 소개할 예정. 이날 박준우는 “모름지기 맛집이란 갓 오픈 했을 때 정복해야 하는 법”이라며 프랑스 유학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된 셰프의 식당으로 두 MC를 안내한다. 맛집 많기로 유명한 서촌에서 파리 미식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현한 프렌치 식당을 찾은 이들은 그 비주얼과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김민정은 “여태까지 테로를 하면서 본 플레이팅 중에 최고의 비주얼”이라고 극찬하며 만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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